지원단소개 > 인사말
 


   “국민 여러분의 마음 문을 열고,
    정신건강정책의 우선순위를 높여야 할 때입니다.”

중앙정신건강복지사업지원단(이하, 중앙지원단)이 1999년 정신보건사업기술지원단으로 발족한지 20년이 넘어갑니다.
정신건강복지법(약칭)에 근거하여, 다학제적 민간전문가와 보건복지부 주무부처가 참여하여 국가정신건강증진을 위한 자문.지원을 해왔습니다.


우리나라의 정신건강은 많은 발전을 해왔으나, 최근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과 사회적 혐오분위기 속에 혼란을 경험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정신건강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모아졌으며 다양한 의미에서 정책의 창(Policy Window)이 열리는 기회이기도 한 것입니다.


중앙지원단은 위기를 기회로 만들기 위한 정책자문지원을 이어나가겠습니다. 정신장애 당사자를 포함한 다학제적 전문위원들은 다른 이해관계와 방법론 속에서도, 사회분위기 전환과 동력마련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도출하고 실질적 자문 및 사업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그 중심에는 끊임없는 소통이 기반이 되어야 가능 할 것입니다. 또한 정신건강인식향상이라는 지향점을 갖고 중앙지원단 위원 뿐 만 아니라, 다양한 민간기관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힘을 모아 나아간다면, 희망은 멀지 않을 것입니다.


앞으로도 중앙지원단의 목표와 지향점은 동일합니다.
정신적 어려움을 경험한 사람들이 사회 구성원으로 차별받지 않고 소외되지 않으며, 편견 없이 치료받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국민의 마음 문을 열고, 정책적 동력을 만들기 위해 더욱 더 노력해 나갈 것입니다.


끝으로 정책 자문지원에 힘써주신 중앙지원단 위원분들과 관련기관들의 헌신과 협력에 감사드리며, 늘 도약하는 중앙지원단이 될 수 있도록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중앙정신건강복지사업지원단장 윤석준
(우)?04933?서울특별시 광진구 용마산로 127 국립정신건강센터 B1107호 중앙정신건강복지사업지원단
전화: 02-747-3070   팩스: 02-747-5040   메일: nmhc@hanmail.net
Copyright ⓒ by NMHC All Rights Reserved.